자유게시판
마닐라에서
  • 작성자 : 가제트
  • 작성일 : 2014-02-17 11:43:26
  • 조회수 : 1690
안녕하세요, 김영주 이사님 

마닐라서울의 장민수 기자입니다. 

김영주 이사님과의 인터뷰를 통해 저희 신문 2월23일(토)자에 황금고리재단의 아시아 장애인 교육 지원사업에 관한 기사를 게재했습니다. 

마닐라서울 홈페이지 www.manilaseoul.com 를 통해 기사를 확인하실 수 있고, 홈페이지 상단의 종이신문 보기를 통해서도 신문 전문 그대로를 보실 수 있습니다. 

인터뷰 감사하고요, 제가 이 기사를 '재외동포신문'에 보내려고 합니다. 

이 같은 정보를 함께 나누었으면 하는데요, 괜찮겠지요? 

좋은 정보 알려주셔서 감사하고, 일전에 말씀드렸듯이 필리핀 장애인단체에 이와 관련한 내용을 전하고, 필요하다면 직접 연계될 수 있도록 김 영주 이사님의 메일주소와 사무실 전화번호를 알려드리도록 하겠습니다. 

괜찮으시다면 사무실 전화번호를 좀 알려주세요^^ 

여전히 한국은 춥지요? 

전, 다음달에 한국으로 휴가를 갑니다. 필리핀에 온지 1년만에 처음으로 나가네요,, 너무 기대되네요, 한국이^^ 

그럼 많이 웃는 하루 되시고요, 

장민수 기자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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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 산하는 다 아름답다 


금강산이 아름답다는 말은 
진실일 테지만, 금강산이 북한산이나 인왕산보다 
더 아름답다는 말은 진실이 되기 어렵다. 
모든 산하는 강토의 이름으로 
제각각 아름다울 뿐이다. 


- 김훈의《너는 어느 쪽이냐고 묻는 말들에 대하여》중에서 - 


* 사람은 더 말할 것도 없습니다. 
사람의 아름다움도 저마다 차이가 있을 뿐 
비교의 대상이 아닙니다. 내 남편, 내 아내, 내 아이를 
다른 사람과 비교하는 순간, 불행의 비바람이 
몰려오기 시작합니다. 


-고도원의 아침 편지 중 
  

    
 필리핀 교민사회의 마음 터놓는 친구, 장민수 기자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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